(울산=연합뉴스) 20일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 울산시 울주군의 아파트 단지에서 한 입주민이 . 전날까지 울산에 내린 많은 비로 상수도 관로가 파손된 영향으로 이날 울주군 6개 읍·면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울산시와 울주군 등은 긴급히 확보한 생수와 생활용수를 주민들에게 보급했지만, 무더위 속에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2025.7.20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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