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올해 처음으로 40억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난 20일 서울 남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곳곳이 아파트로 빼곡하다.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은 수도권 주택 구입에 주택담보대출 상한을 6억원으로 묶는 내용 등을 담은 6·27대책의 영향으로 소형 아파트에 대한 실거주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7.20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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