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20일 광주 북구 신안교 인근 도로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광주·전남에는 400∼600㎜의 극한호우가 쏟아져 주택, 상가, 도로 곳곳이 침수됐다. 202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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