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둘째 임신 34주차' 이하늬, 선명한 D라인·물오른 미모…"만족해"

뉴스1 정유진 기자
원문보기

'둘째 임신 34주차' 이하늬, 선명한 D라인·물오른 미모…"만족해"

속보
金총리, 강릉 돼지열병 발생에 '방역조치 추진' 긴급지시

[N샷]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하늬가 운동 중 '셀카'를 찍어 인증했다.

이하늬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충분해, 만족해, 감사해, 행복해의 연결고리, 몸과 마음 무겁게 침잠하게 하는 모든 것들 툴툴 털어버리고 오늘도 서핑 더 그래비티(Surfing the gravity),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Have a great weekend everyon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체력단련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었다. 더욱 부풀어 오른 D라인과 화사한 미소, 창문 밖 화창한 날씨가 눈길을 끄는 모습이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021년 12월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알린 이하늬는 지난 2022년 6월 첫딸을 출산한 바 있다. 그는 딸을 출산한 지 약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게 됐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하늬는 넷플릭스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