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용인특례시가 지역 관광 자원 홍보를 위해 나섰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일산 킨텍스(KINDEX)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마련된 용인특례시 홍보관. ⓒ용인특례시 |
시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공간 및 카페 등을 한 장의 티켓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용인투어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
또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비롯해 용인자연휴양림 및 용인농촌테마파크 등 용인의 대표 관광 명소와 주요 관광 자원을 홍보하며 용인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홍보관에는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룰렛 이벤트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용인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려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고 콘텐츠 품질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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