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구간 도로 포장 조기 완공 촉구
광주 서구의회 백종한 의원(화정3동, 화정4동, 풍암동)은 18일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하수관거 정비사업·악취저감 사업 신속 추진과 지하철 공사구간 도로포장 조기 완공 등을 촉구했다.
백 의원은 "주민들의 청결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드린다"며 "하반기에 추진 예정인 하수관거 정비·악취저감 사업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안전한 사업 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하철 공사가 수년째 이어지며 구민들의 직·간접 피해, 피로도 가중 등 서구민의 불편과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며 "도로포장 등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조기 완공 촉구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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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한 광주 서구의원. 백종한 의원 제공 |
이어 "지하철 공사가 수년째 이어지며 구민들의 직·간접 피해, 피로도 가중 등 서구민의 불편과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며 "도로포장 등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조기 완공 촉구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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