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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랫폼, '숲레코드'에 이승환 감독과 함께 한다

아시아경제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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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랫폼, '숲레코드'에 이승환 감독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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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랫폼이 녹음 스튜디오 브랜드 '숲레코드(SOOP RECORD)'에 이승환 감독이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사운드플랫폼에 따르면, 이번 이승환 감독 영입을 통해 숲레코드는 음향 기술력과 사운드 프로덕션 퀄리티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승환 감독은 다수의 앨범, 영화, 방송, 광고 프로젝트를 통해 오랜 기간 사운드 디렉팅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쌓아온 국내 정상급 음향 전문가다. 특히 아티스트 친화적인 사운드 접근법과 세밀한 믹싱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고 사운드플랫폼 측은 설명했다.

사운드플랫폼 측은 "숲레코드는 단순한 녹음 공간을 넘어 창작자와 협업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사운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승환 감독의 합류로 음악, 콘텐츠 전반에 걸친 사운드 솔루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숲레코드는 전문 녹음 시설로, 뮤지션, 방송사, 광고 제작사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왔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스튜디오 서비스 라인업 확대 및 커스텀 음향 솔루션 제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방침이다.

사운드플랫폼은 시공, 음향 사운드, 행사 등 공간 음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에게 맞춤형 사운드 환경을 제안하고 있다. 자체 스튜디오 브랜드 숲레코드 운영을 비롯해 음향 시공, B2B 솔루션, 마스터링 등 종합적인 사운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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