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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보는 이들도 지치는 출산 여정 "정말 최악…초음파도 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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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보는 이들도 지치는 출산 여정 "정말 최악…초음파도 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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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쉽지 않은 임산부 일상을 또다시 공유했다.

김지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체력이 훅훅 떨어짐ㅠㅠ 오늘 정말 최악. 초음파 3번 끊어감"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느 김지혜가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 그러나 김지혜는 지친 얼굴에 체력 저하 등을 호소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는 임신 중 넘어져 아기의 상태 확인을 위해 급히 병원에 가는가 하면, 아들인 줄 알았던 쌍둥이가 이란성으로 바뀌는 등 임신 기간 중 겪은 다사다난한 일들을 전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