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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일반청약 경쟁률 1922.75대 1...상장일·주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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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일반청약 경쟁률 1922.75대 1...상장일·주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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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기자]
뉴로핏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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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뇌질환 진단·치료 기업 뉴로핏이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1922.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총 6조 7296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뉴로핏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8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1만 4000원으로 확정했다.

뉴로핏은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뇌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주기에 걸친 뇌 영상 분석 솔루션과 의료기기를 개발해 상용화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치매 치료제 처방과 치료 및 부작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뉴로핏 아쿠아 AD'와 뇌 전기 자극 치료용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랩', 경두개 전기자극(tES) 기기 '뉴로핏 잉크' 등이 있다.


공모 자금으로 주요 솔루션과 기술들을 고도화 시키고 해외 사업 확대에 주력해 글로벌 AI 뇌질환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편, 뉴로핏은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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