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오전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77주년 제헌절 기념 상징석 제막식에서 상징석 글귀를 읽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