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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여신' 부담됐나…가운+담요로 꽁꽁 싸맸다

머니투데이 김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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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여신' 부담됐나…가운+담요로 꽁꽁 싸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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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권은비(29)가 근황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지난 16일 SNS(소셜미디어)에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권은비는 광고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스팽글 민소매 원피스 차림의 권은비는 추위를 느낀 듯 핫팩에 담요, 가운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권은비는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IZ*ONE) 리더로 데뷔했다. 2021년부턴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2023년 워터밤 서울 공연에서 선보인 무대가 뒤늦게 화제가 되면서 '워터밤 여신' 타이틀을 획득, 이후 각종 공연과 광고계를 접수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지난해 4월 서울 성동구 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지난 6일 열린 '워터밤 서울 2025'에서도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카우걸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을 사로잡았다. 해당 무대 영상은 조회수 400만을 넘어서며 '워터밤 여신'의 저력을 입증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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