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과거와의 단절에 저항하고 당을 '탄핵의 바다'에 밀어넣고 있는 나경원·윤상현·장동혁 의원, 송언석 원내대표는 스스로 거취를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혁신위를 꾸려놓고 지금도 과거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당이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당원들을 또다시 좌절시키는 행동"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와중에도 계파 싸움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107명 의원 전원 20일 의총에서 계파 활동 금지 원칙 서약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하희]
윤 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혁신위를 꾸려놓고 지금도 과거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당이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당원들을 또다시 좌절시키는 행동"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와중에도 계파 싸움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107명 의원 전원 20일 의총에서 계파 활동 금지 원칙 서약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