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6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화재 발생시 좁은 복도를 탈출하는 교육을 받고 있다. 최근 부산에서 부모가 외출한 사이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자매가 잇따라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교육부와 교육청, 소방청 등 관계기관은 아동을 대상으로 화재 대응 및 안전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202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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