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월 16일 오후 12시 25분 기준, 삼천당제약 주가는 전일 대비 800원 내린 165,200원으로 0.48% 하락했다.
장중 고가는 166,600원, 저가는 163,000원이며, 거래량은 약 4만 4천 주, 거래대금은 73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외국계 추정 매도 물량은 4,700주이며, 순매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거래원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매도·매수 양쪽에서 모두 높은 비중을 보였다. 외국인 지분율은 1.85%로 다소 낮은 수준이다.
출처=삼천당제약 |
이날 외국계 추정 매도 물량은 4,700주이며, 순매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거래원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매도·매수 양쪽에서 모두 높은 비중을 보였다. 외국인 지분율은 1.85%로 다소 낮은 수준이다.
최근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외국인은 22,042주, 기관은 5,063주를 순매수했다. 이는 전주 대비 강한 수급 개선 흐름을 시사한다. 다만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3억 원, 영업이익은 7억 원으로 수익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삼천당제약의 현재 PER은 음수이며, PBR은 14.66배로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EPS는 -494원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배당수익률은 0.12%에 그친다. 52주 최고가는 212,500원, 최저가는 88,200원으로 주가 변동성이 큰 종목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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