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월 16일 오후 12시 13분 기준, 코스닥 제약기업 보로노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7%(2000원) 하락한 1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12만5900원이었으며, 장중 고가는 12만6400원, 저가는 12만1300원까지 기록했다. 거래량은 6만7538주, 거래대금은 약 84억 원 규모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7월 15일에는 5775주, 14일에는 7556주를 순매도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 보유율은 3.75%로 낮은 수준이다. 이날 거래원별로는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주요 매매 주체로 나타났다.
출처=보로노이 |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7월 15일에는 5775주, 14일에는 7556주를 순매도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 보유율은 3.75%로 낮은 수준이다. 이날 거래원별로는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주요 매매 주체로 나타났다.
보로노이는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실적 측면에서는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2025년 1분기 기준 영업손실은 145억 원, 순손실은 141억 원을 기록했다. 최근 4개 분기 기준 PER은 적자 상태이며, PBR은 42.44배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52주 고가는 15만3000원, 저가는 5만4500원이다. 최근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임상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으나, 실적 개선 여부가 중장기 주가 흐름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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