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어린 메기 방류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16일 창원시 산남저수지에 질병 검사를 거친 건강한 메기 치어를 방류했다.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산남저수지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사천시·하동군 등 8개 시군, 17개 저수지에 어린 메기 7만4천마리를 방류한다.
메기는 매운탕 재료로 인기가 많고, 모기 유충, 배스·블루길 등 외래어종 치어를 잡아먹어 내수면 어업인이 선호한다.
그러나 서로 잡아먹는 습성이 있어 종자 생산이 까다롭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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