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이 합류로 8인조 변모
4개월 만에 신보 발매
4개월 만에 신보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16일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이마이네임은 오는 8월 1일 싱글 ‘iLy’를 발매한다. 싱글 음원은 컴백 당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세이마이네임의 신보 발매는 지난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마이 네임 이즈...’(My Name Is...) 발매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컴백 타임테이블 |
16일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이마이네임은 오는 8월 1일 싱글 ‘iLy’를 발매한다. 싱글 음원은 컴백 당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세이마이네임의 신보 발매는 지난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마이 네임 이즈...’(My Name Is...) 발매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지난해 10월 데뷔한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새 멤버 슈이를 영입했다. 이들은 이번 싱글로 8인조(히토미, 메이, 카니, 도희, 준휘, 소하, 승주, 슈이)로 변모 후 첫 활동에 나선다.
세이마이네임은 컴백 전까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세이마이네임은 컴백 후 한층 다채로워진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