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15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관내 상습 위반지역 13곳에서 교통 단속을 벌여 반칙 운전 9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 유형은 끼어들기 85건, 새치기 유턴 4건, 꼬리 물기 4건 등이며, 경찰은 적발 운전자들에게 계도장을 발부하고 반칙 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이번 단속에는 의정부시와 고양시 일산동구 등 지역에 경기북부경찰청 암행 순찰 싸이카 15명과 교통경찰 74명 등 총 89명이 투입됐다.
경기북부경찰, 반칙 운전 단속 |
적발 유형은 끼어들기 85건, 새치기 유턴 4건, 꼬리 물기 4건 등이며, 경찰은 적발 운전자들에게 계도장을 발부하고 반칙 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이번 단속에는 의정부시와 고양시 일산동구 등 지역에 경기북부경찰청 암행 순찰 싸이카 15명과 교통경찰 74명 등 총 89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새치기 유턴, 꼬리 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법규 위반, 고속도로 전용차로 위반 등 5대 반칙 운전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단속과 함께 반칙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며 "준법 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교통 시설 개선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wildbo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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