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개 APEC(에이펙) 회원국 정상들에게 올해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초청 서한을 보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는 오늘(15일)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올해 APEC 정상회의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임을 알렸다"며 "정상회의 초청 서한을 우리 시간으로 어제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APEC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21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올해 정상회의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연결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 진전, 번영 촉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련 비서관들이 모두 참여하는 TF를 구성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는 오늘(15일)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올해 APEC 정상회의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임을 알렸다"며 "정상회의 초청 서한을 우리 시간으로 어제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APEC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21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올해 정상회의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연결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 진전, 번영 촉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련 비서관들이 모두 참여하는 TF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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