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끼임 사망' 사고가 발생한 SPC삼립 시화공장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식약처 관계자는 오늘(15일) 오전 10시쯤부터 사망 사고가 생산라인 등 시화공장 작업장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이 있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장에서 사용한 윤활유에서 인체 유해 물질인 염화메틸렌 등이 검출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와 관련한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경찰과 식약처 관계자는 오늘(15일) 오전 10시쯤부터 사망 사고가 생산라인 등 시화공장 작업장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이 있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장에서 사용한 윤활유에서 인체 유해 물질인 염화메틸렌 등이 검출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와 관련한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지난 5월 SPC 삼립 시화 공장에서는 50대 여성 노동자가 냉각 컨베이어 벨트에서 윤활유를 뿌리는 작업을 하다가 기계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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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