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경기 시흥경찰서는 SPC삼립 시화공장에 식약처 및 경찰 관계자들을 보내 제조 과정 전반을 살펴볼 방침입니다.
점검은 사망사고가 발생한 라인을 포함해 공장 전체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특히 공장에서 사용한 윤활유에서 인체 유해 물질인 염화메틸렌 등이 검출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와 관련해서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식약처는 현장에서 식품위생법에 위반되는 사항을 발견하면 경찰에 고발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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