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령 에디터] 네이버클라우드가 일본 사회 문제 해결 사례를 발판 삼아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시장을 겨냥한 AI·클라우드 전략을 본격화한다. 사람에게 다가가는 '실용적 AI'라는 방향성을 '소버린 AI' 전략과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AI 기반 돌봄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 확장 계획과 디지털트윈 기술과 AI 돌봄 시스템의 융합을 통해 초고령 사회 복지 모델을 재구성하려는 구상을 함께 공개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테크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기반 돌봄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 확장 계획과 디지털트윈 기술과 AI 돌봄 시스템의 융합을 통해 초고령 사회 복지 모델을 재구성하려는 구상을 함께 공개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테크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