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신고가 행진을 거듭하며 12만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14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
비트코인이 결국 12만 달러를 돌파했다.
14일 오후 12시 51분 현재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2만888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2만달러를 돌파한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투데이/임정수 기자 (lj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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