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3일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휴식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약 50m 구간에 대형 디자인 그늘막을 설치해 한낮 뜨거운 햇볕 속에 시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한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