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1만320원으로 결정됐다.
내년 최저임금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합의로 결정됐다. 노사공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은 1988년 최저임금 제도 도입 이후 8번째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내의 한 카페에서 일하는 종업원. 202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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