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P 격노설' 인정한 김태효…수사 탄력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실세 참모였던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해병 특검에 출석해 'VIP 격노설'을 인정하는 진술을 했습니다.
특검팀은 회의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실세 참모였던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해병 특검에 출석해 'VIP 격노설'을 인정하는 진술을 했습니다.
특검팀은 회의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진숙 문제 있는 것 같아 딱해" 기조 바뀌나
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딱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당의 엄호 기류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 주말에도 36도…다음 주 살짝 누그러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까지 최고 36도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비 소식과 함께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입니다.
▶ 폭염에 치솟는 수박가격…가축도 줄 폐사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수박 출하량이 급감하면서 한 통에 3만 원까지 치솟는 등 '히트플레이션'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가축도 전국적으로 하루 7만 마리 넘게 폐사해 축산물 가격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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