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 중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별해 주말 온라인 콘텐츠로 게재합니다. 선전용 고화질로 제공된 이 사진들을 잘 살펴보면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 이면에 비친 갖가지 실상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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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재해성 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해나가자"라면서 미림갑문사업소에서 재해방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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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의학연구원 의학생물학 연구원들이 "부흥강국건설에 이바지할 열의를 안고 연구사업에 힘을 넣고 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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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만경대구역 칠골남새농장에서 "논벼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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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농업부문 일꾼(간부)들은 투철한 사상 관점과 과감한 실천 행동으로써만 올곡식 농사의 성과적 결속을 담보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신계군 읍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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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맡은 일에 애국의 땀을 바쳐간다"며 모란봉구역 상하수도 관리소 일꾼의 모습을 조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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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1일 "제품의 질 제고를 위한 토의를 심화시키고 있다"며 장자산종합식료공장을 조명했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주 상하수도 관리 일꾼, 의학연구원 활동, 농업부문 일꾼, 재해방지 사업, 종합식품 공장 등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사진제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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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