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저녁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이 대통령은 에스엔에스(SNS)에 “한 주의 끝, 금요일을 맞아 오랜만에 외식 한 끼를 하려고 한다”며 일정을 올렸다. 이어 “1일부터 시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이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외식 등 일상 속 소비를 조금이나마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저녁 6시 33분께 식당으로 걸어 들어가던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을 보러 온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식당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고기를 시켜 직원들과 함께 먹었다. 옆에서 식사하고 있던 시민들은 들고 있던 수저를 내려놓고 핸드폰을 들어 이재명 대통령 모습을 찍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저녁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건배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저녁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외식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저녁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주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저녁 외식 행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으로 걸어서 이동하던 도중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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