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연합뉴스)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10일 구미교육지원청 학생선도단 연합회와 송정동 복개천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순찰단은 업소들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와 PC방·노래연습장 등지의 밤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 제한 규정을 알리고 출입문에는 '우리 업소는 청소년에게 주류 및 담배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청소년 비행! 입구컷!' 스티커를 부착했다. 또 비행이 우려되는 청소년을 즉시 선도하고 예방 전단지도 배부했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여름방학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가장 취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학생선도단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합동순찰단 모습. 2025.7.11 [구미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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