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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수전사령부, 폭염 속 해상침투훈련 실시

연합뉴스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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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수전사령부, 폭염 속 해상침투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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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해상침투훈련(서울=연합뉴스) 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특전대원들이 해상 침투를 위해 IBS(고속 고무보트)와 함께 기동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특전사 해상침투훈련
(서울=연합뉴스) 육군이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특전대원들이 해상 침투를 위해 IBS(고속 고무보트)와 함께 기동하는 모습. 2024.8.1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폭염 속에서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상 은밀침투와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을 지휘한 유선민 귀성부대 대대장(중령)은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부대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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