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인근에서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8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구간'으로 1만210원(1.8% 인상)∼1만440원(4.1% 인상) 사이를 제시했으며 내년도 최저임금은 10일 열리는 전원회의에서 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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