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9일 오후 인천시 서구 백석동 아파트의 지하 2층 수영장 기계실에서 염소계 화학물질 차아염소산나트륨이 누출돼 18명이 다쳤다. 사진은 화물차에 실린 차아염소산나트륨의 모습. 2025.7.9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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