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LG 트윈스 치어리더 이주은이 지난 6월 27일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응원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주은은 아이들 'Good Thing'(굿띵) 무대를 선보였다. 이주은의 무대를 영상으로 담았다. 2025.07.09 / soul1014@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