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걷히고 찾아온 본격적인 '땡볕 더위'
오늘(8일) 오후 2시쯤, 서울 37.1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7월 상순 기온으로 역대 최고
117년 만에 가장 더운 7월 상순
서울뿐 아니라 전국이 푹푹 찌는 무더위
강원 원주(최고기온 35.4도)와 경기 이천(36.1도),
오늘(8일) 오후 2시쯤, 서울 37.1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7월 상순 기온으로 역대 최고
117년 만에 가장 더운 7월 상순
서울뿐 아니라 전국이 푹푹 찌는 무더위
강원 원주(최고기온 35.4도)와 경기 이천(36.1도),
대전(36.1도)과 부산(34.3도) 등에서도 7월 상순 최고기온 신기록
동풍이 불면서 태백산맥 서쪽 중심으로 펄펄 끓는 불볕더위 나타나
낮 시간대 외출과 야외 작업 자제해야
성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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