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계속되는 폭염으로 최대 전력 수요가 한여름 수준으로 치솟는 가운데 8일 서울 시내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전력거래소의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7일 국내 전력시장 최대전력은 올해 여름들어 최대치인 90.2GW를 기록했다.
전력거래소는 8일 최대 전력 수요를 93.9GW로 전망하고 있다. 2025.7.8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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