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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 e스포츠 월드컵 독점 생중계

연합뉴스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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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 e스포츠 월드컵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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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 EWC 독점 중계[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네이버 치지직 EWC 독점 중계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는 8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2027년까지 3년간 글로벌 e스포츠 대회 'e스포츠 월드컵'(EWC)의 한국어 독점 중계권을 확보, 개막일인 이날부터 생중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WC는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로, 올해는 7월 8일부터 8월 24일까지 총 48일간 진행된다. 총 상금 규모는 7천만달러(약 1천억원)에 달한다.

네이버 치지직 김정미 리더는 "EWC는 지난해 온라인 시청자 5억명, 방문객 260만명을 기록한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생태계를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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