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포토 언론사 이미지

황톳빛 맨바닥 드러난 오봉저수지

연합포토 유형재
원문보기

황톳빛 맨바닥 드러난 오봉저수지

서울맑음 / -3.9 °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장마철이지만 강원 동해안에는 마른장마로 가뭄이 지속돼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7일 강릉시민 식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33.3%로 가뭄이 극심했던 작년의 52.2%, 평년의 65%보다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 2025.7.7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