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교육 브랜드 크레타클래스(Creta Class)는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3세부터 8세 유아를 위한 AI 수학·영어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300개 이상의 국내외 교육 브랜드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초등 교육 전문 전시회로,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크레타클래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대표 교육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영어 교육 콘텐츠의 몰입형 학습 방식이 주목된다. 크레타클래스의 영어 수업은 실제 외국인 선생님의 입 모양이 애니메이션과 함께 등장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발음과 입 모양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번역 위주의 학습이 아닌, 모국어를 습득하듯 듣고 따라 말하며 익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집 안에 국제 유치원을 들여놓은 듯한 효과를 제공한다.
더불어 크레타클래스는 원어민 영어 도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실제 외국 그림책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풍부한 스토리 구성으로, 별도의 고가의 종이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집에서 수준 높은 영어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 수업 내용은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다양한 문화 요소까지 포함하고 있어, 아이들이 영어와 함께 세계의 문화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전시 내용으로는 △매일 15분 몰입형 학습을 중심으로 설계된 커리큘럼 △AI 알고리즘을 통한 맞춤형 학습 경로 추천 △애니메이션과 게임형 학습으로 흥미와 집중력 향상 △현장 한정 혜택: 특별 할인 및 브랜드 굿즈 증정이 있다.
크레타클래스를 이미 사용 중인 많은 학부모들은 “예전에는 집중을 잘 못하던 아이가 요즘은 스스로 수업을 켜요”, “15분 만에 즐겁게 배우고 오래 기억에 남는 모습이 놀라워요”라고 말했다.
이러한 생생한 후기는 아이들의 학습 습관 변화는 물론, 크레타클래스의 콘텐츠와 AI 커리큘럼의 우수성을 잘 보여준다.
크레타클래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학부모와 아이들을 직접 만나 크레타클래스의 AI 교육 이념과 커리큘럼을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부모님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크레타클래스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0만 명 이상의 아동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교육 심리학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을 통해, 유아의 성장 단계에 맞는 지식과 역량 발달을 정교하게 지원하고 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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