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다날(064260)이 장 초반 6%대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상표권을 출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지세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다날은 오전 9시 6분 기준으로 6.38%(540원) 오른 9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다날은 지난 3일 △Pitch △PCIK △KRWD △KRWS △PSC 등 총 20개의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로드맵의 일환으로, 향후 제도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날은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의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해 이미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지난 2019년부터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다날은 오전 9시 6분 기준으로 6.38%(540원) 오른 9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다날은 지난 3일 △Pitch △PCIK △KRWD △KRWS △PSC 등 총 20개의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로드맵의 일환으로, 향후 제도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날은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의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해 이미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지난 2019년부터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