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관계기관, 민간단체가 지난 4일 광안리 일대에서 합동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가운데 캠페인 참여자들이 일대 식당을 찾아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
부산시가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과 다가오는 휴가철을 대비해 지난 4일 광안리 해수욕장 등지에서 '식중독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와 각 구·군, 외식업 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식중독 예방 위한 거리 캠페인, 예방수칙 홍보물 배부, 안심식당 이용 안내, 가격표시제와 공정가격 준수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그 가운데 위생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