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6일 낮 12시 30분께 33도를 웃도는 무더위를 보인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2025.7.6 khc@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