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창원 출신 가수 한로로가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가수 한로로는 최근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내한공연 당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화제가 됐다. / foto0307@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