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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학교 학생·교사 23명 식중독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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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학교 학생·교사 23명 식중독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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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2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는 어제(3일) 오후부터 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1명과 교사 2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중독 증상이 있는 23명 가운데 1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증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광주 북구는 덧붙였습니다.

보건 당국은 조리 기구와 식품 등을 수거 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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