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버즈 핏 핑크 이미지 |
소니코리아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핏 핑크 색상을 출시했다. 제품은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귀에 딱 맞는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통합 프로세서 V2와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에 기반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공한다. 8.4㎜ 크기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정교하고 풍성한 사운드 표현력을 갖췄다.
유닛 당 약 4.9그램(g) 초경량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갈고리 모양 '에어 피팅 서포터'는 공기를 머금어 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며, 이어폰을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쉽게 빠지지 않도록 돕는다.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 소프트 피팅 이어팁 역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보장한다.
제품 생산에는 재활용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소재가 20% 활용됐다. 별도로 판매되는 5개 색상 에어 피팅 서포터와 케이스 커버를 조합해 원하는 스타일로 링크버즈를 꾸밀 수 있다.
판매가는 26만9000원이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