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AGF 조직위원회는 국내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X게임 축제 'AGF 2025'를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 6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2일 일정에서 하루 연장된 3일간 진행된다.
3일 확대 개최는 지난해 관람객 증가에 따른 결과다. AGF 2024는 7만2081명이 입장해 전년 대비 10% 증가했고, 75개 출전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조직위원회는 늘어난 수요를 수용하고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일정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 1,2,3,4,5홀 전체 공간을 활용해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티켓 구성도 새롭게 변경돼 1일권과 3일권으로 나눠 판매한다. 이는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관람 패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AGF 조직위원회는 국내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X게임 축제 'AGF 2025'를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 6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2일 일정에서 하루 연장된 3일간 진행된다.
3일 확대 개최는 지난해 관람객 증가에 따른 결과다. AGF 2024는 7만2081명이 입장해 전년 대비 10% 증가했고, 75개 출전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조직위원회는 늘어난 수요를 수용하고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일정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 1,2,3,4,5홀 전체 공간을 활용해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티켓 구성도 새롭게 변경돼 1일권과 3일권으로 나눠 판매한다. 이는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관람 패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역-운정중앙 간 GTX-A 노선 개통은 접근성 향상의 핵심 요인이다. 기존 대중교통 이용 시 1시간 이상 소요되던 서울역-킨텍스 구간이 GTX-A 이용 시 16분으로 단축됐다. GTX-A 킨텍스역에서 제1전시장까지는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수도권은 물론 각 지역 관람객들의 방문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새롭게 공개된 키비주얼은 AGF 상징 캐릭터 '샤야'의 변화된 모습을 담았다. 새로운 패션과 기타를 든 '샤야'의 모습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일 새로운 콘텐츠를 암시한다. 다채로운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은 체험 및 전시 이벤트, 스테이지 이벤트, 상품 판매 및 컬래버레이션 카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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