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 먹는 장병들 |
(영암=연합뉴스) 해군 제3함대사령부 주임원사단은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과 함께 2∼3일 전남 영광군 안마도를 찾아 도서기지 근무 장병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장면 봉사활동을 했다.
비영리 봉사단체인 이 봉사단은 2015년 창단 이후 꾸준히 군부대를 찾아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이번 도서기지 봉사활동은 3함대 주임원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은 안마도 기지 장병 40여 명과 안마도 지역주민 120여 명에게 자장면을 직접 조리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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