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북 청주·충주·옥천·영동 폭염경보 상향…당분간 무더위 지속

노컷뉴스 충북CBS 임성민 기자
원문보기

충북 청주·충주·옥천·영동 폭염경보 상향…당분간 무더위 지속

속보
법원, '일반 이적' 尹 추가 구속…"증거인멸 염려"
박종민 기자

박종민 기자



청주기상지청은 2일 오전 10시를 기해 충북 청주와 충주, 옥천, 영동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폭염 장기화 등으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나머지 7개 시·군에는 지난달 29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나흘째 유지 중이다. 이날 도내 기온은 낮 31~34도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