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임진희·이소미,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우승

연합뉴스TV 박지은
원문보기

임진희·이소미,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우승

속보
李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임진희와 이소미가 2인1조 팀 경기로 치러진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합작했습니다.

임진희와 이소미 조는 오늘(30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합작했습니다.

최종합계 20언더파로 렉시 톰프슨-메건 캉과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지난해 나란히 LPGA투어에 데뷔한 이래 아직 우승이 없었던 임진희, 이소미는 함께 나선 이번 대회에서 첫 승 사냥에 성공했습니다.

#LPGA #이소미 #임진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