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 당국이 러시아 중부 지역의 한 공군기지에서 러시아 전투기 4대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현지시간 27일 국경에서 약 900㎞ 떨어진 러시아 볼고그라드시 외곽의 마리노프카 기지에서 수호이-34(삼십사) 전투기 4대를 타격했습니다.
이날 작전은 우크라이나군 특수작전 부대와 보안국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고 군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측은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현지시간 27일 국경에서 약 900㎞ 떨어진 러시아 볼고그라드시 외곽의 마리노프카 기지에서 수호이-34(삼십사) 전투기 4대를 타격했습니다.
이날 작전은 우크라이나군 특수작전 부대와 보안국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고 군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측은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