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
뉴욕증시 대표지수인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27일(현지시간) 역대 최고점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05포인트(0.52%) 오른 6173.07로 지난 2월19일 기록한 기존 최고점을 4개월만에 고쳐썼다. 장중엔 6187.68까지 치솟으면서 장중 최고점 기록도 경신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이날 전장보다 105.54포인트(0.52%) 오른 2만273.46에 거래를 마치면서 지난해 12월16일 기록한 종전 최고점 기록을 6개월만에 갈아치웠다. 장중 고점은 2만311.51로 마찬가지로 기존 최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2.43포인트(1.00%) 오른 4만3819.27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심재현 특파원 urm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